우주를 지키는 시공전대 크로노레인저의 일원인 크로노핑크, 유리카는 탁월한 두뇌와 높은 전투 능력을 겸비한 우수한 여성 전사였다. 그 활약은 우주 조직을 이끄는 보스 질자에게 몇 번이나 패주시켜 그녀의 부정을 저지해 왔다. 질자는 크로노핑크 타당한 작전을 입안한다. 그녀가 생각한 것은 크로노핑크의 정신을 완전히 지배하고, 자신의 뜻대로 조종하는 종들로 타락한다는 보다 잔혹하고 교활한 계획이었다. 이를 위해 개발된 특수장치 '핑크브레이커'는 율리카를 힘으로 몰아넣고 마침내 정신 지배의 악마의 손이 그녀에게 습격당한다. 처음에는 자각 없이, 경애해야 할 장관의 생명을 빼앗겨 버린다. 그 중대한 죄를 깨달은 순간, 유리카의 정신은 크게 기울어져 깊게 병에 걸려갔다. 자신의 잘못에 대한 자책의 마음과 절망이, 그녀의 마음의 방벽을 부서지게 무너뜨리고, 지르자의 심은 사악한 지배를 보다 확실한 것으로 한다. 빛나야 할 여 주인공은 암흑의 힘에 영혼을 찔러져 빠져나가는 운명으로 걷기 시작한 것이다. [BAD END]